728x90 전체 글2943 국토 회복의 이상(렘32:6-15) 절망의 끝에서 희망을 사다: 예레미야의 아나돗 밭 매입이 주는 구속의 신비인생의 가장 어두운 밤, 모든 희망이 사라진 것 같은 순간에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눌 예레미야 32장의 이야기는 단순히 한 선지자의 기이한 행동을 넘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과 회복의 약속을 담고 있는 구속사의 보석과도 같습니다."그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였느니라 ... 아나돗에 있는 네 밭을 사라 기업을 무를 권리가 너에게 있느니라 하시더니... 내가 은 십칠 세겔을 달아 주었으되... 그 매매 증서를 토기 항아리에 담아 오랫동안 보존하게 하라" (예레미야 32:6-14)1. 구절의 핵심 의미: 기독론적 구속사의 예표예레미야가 감옥에 갇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아나돗의 밭을 산 사.. 2026. 9. 15. 충직한 예언자(렘32:1-5) 인생의 가장 어두운 밤, 모든 희망이 사그라드는 순간에도 하나님의 말씀은 멈추지 않고 흐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할 예레미야 32장의 기록은 단순히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절망의 한복판에서 어떻게 소망의 씨앗을 심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영적 나침반입니다. 바벨론의 포위망 속에 갇힌 예레미야의 눈물과 순종을 통해, 오늘날 우리 삶에 임하는 참된 복의 의미를 깊이 묵상해 보고자 합니다.유다의 시드기야 왕 제십 년에 곧 느부갓네살 열여덟째 해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이는 그가 예언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이 성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리니 그가 점령할 것이며... (예레미야 32:1-5)1. 구절의 핵심 의미: 말씀을 즐거워하고 순종하며 지키는 자예레미야는 시위대 뜰에 갇혀 있었.. 2026. 9. 15. 새언약의 하나님(렘31:31-40) 새언약의 하나님: 당신의 마음판에 새겨진 영원한 사랑우리는 흔히 신앙을 '지켜야 할 규칙'으로 오해하곤 합니다. 그러나 예레미야 31장의 말씀은 우리에게 전혀 다른 차원의 하나님을 소개합니다. 깨어진 옛 약속을 뒤로하고, 우리를 다시 품으시는 하나님의 '새 언약'은 차가운 돌판이 아닌, 우리의 따뜻한 심장 위에 기록된 사랑의 서사시입니다.새 언약의 약속: 렘 31:31-34"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렘 31:31, 33)1. 보호자이신 하나님: 우주적 신실함의 보증하나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십니다. 때로 인생의 바벨론 유.. 2026. 9. 14. 이스라엘의 귀향(렘31:21-30) 무너진 곳에서 피어나는 생명의 씨앗: 이스라엘의 귀향과 하나님의 열심우리의 삶이 때로는 멈춰버린 시계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가 쇠사슬에 묶인 채, 다시는 고향 땅을 밟을 수 없을 것 같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심정이 바로 그러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의 절망이 끝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적 구원 사역이 시작되는 지점임을 선언합니다. 오늘은 예레미야 31장의 말씀을 통해 우리 인생의 훼파된 곳에 심겨질 생명의 비밀을 탐구해보고자 합니다."너는 너를 위하여 이정표를 세우며 푯말을 만들고 큰 길 곧 네가 전에 가던 길을 마음에 두라 처녀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네 성읍들로 돌아오라... 여호와가 새 일을 세상에 창조하였나니 곧 여자가 남자를 둘러싸리라... 내가 그 피곤한 심령을 .. 2026. 9. 14. 이전 1 2 3 4 ··· 736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