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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신한 증인(렘37:16-21) 어두운 밤, 예루살렘의 지하 토굴은 죽음의 그림자가 짙게 깔려 있었습니다. 빛 한 줄기 들어오지 않는 그곳에서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생사의 갈림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 비극적이고도 장엄한 역사 속에서, 진실한 증인으로 살아가야 할 우리의 모습을 발견하고자 합니다. 진실한 증인의 고백: 예레미야 37:16-21 그가 토굴에 들어간 지 여러 날 만에 시드기야 왕이 사람을 보내어 그를 은밀히 왕궁에서 불러내어 물어 이르되 여호와께로부터 받은 말씀이 있느냐 예레미야가 대답하되 있나이다 또 이르되 왕이 바벨론의 왕의 손에 넘겨지리이다... (중략) ...왕이 명령하여 예레미야를 감옥 뜰에 두고 떡 만드는 자의 거리에서 매일 떡 한 덩이씩 그에게 주게 하매 성중에 떡이 떨어질 때까지 이르.. 2026. 9. 20.
고난 당하는 선지자(렘37:11-15) 고난 당하는 선지자: 예레미야 37:11-15 강해우리의 삶은 때때로 예고 없이 찾아오는 폭풍과 같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열심으로 길을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은 우리를 오해하고 억울한 누명을 씌우기도 합니다. 오늘 우리는 예레미야 선지자가 겪었던 고독하고 처절한 고난의 현장을 통해, 진정한 신앙인의 자세가 무엇인지 깊이 묵상해 보고자 합니다.갈대아인의 군대가 바로의 군대를 두려워하여 예루살렘에서 떠나매 예레미야가 베냐민 땅에서 자기 기업을 분깃으로 받으려고 예루살렘을 떠나 그리로 가려 하여 베냐민 문에 이른즉 문지기의 대장이 그의 이름은 이리야라 하나냐의 손자요 셀레먀의 아들이라 그가 선지자 예레미야를 붙잡아 이르되 네가 갈대아인에게 항복하려 하는도다 하니 예레미야가 이르되 거짓이다 나는 갈대.. 2026. 9. 20.
최소되지 않는 말씀(렘37:1-10) 취소되지 않는 말씀: 예레미야 37:1-10이 던지는 영적 도전우리네 삶은 때로 안개 속을 걷는 것과 같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막막함 속에서 우리는 누군가에게 기도를 부탁하고, 때로는 눈앞의 작은 변화에 희망을 걸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아주 엄중하고도 따뜻한 진리 하나를 전합니다. 그것은 바로 인간의 계산과 상관없이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된다는 사실입니다."요시야의 아들 시드기야가 여호야김의 아들 고니야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으니 이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그를 유다 땅의 왕으로 삼음이었더라 그와 그의 신하와 그의 땅 백성이 여호와께서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듣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스스로 속여 말하기를 갈대아인이 우리를 떠나리라 하지 말라 그들이 정녕 .. 2026. 9. 20.
엄중한 심판의 선포(렘36:27-32)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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